AI 핵심 요약
beta- 안양시는 16일 24일 평생학습 한마당 개최를 밝혔다
-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동아리가 성과를 공유한다
- 공연·체험·전시 프로그램으로 시민 참여를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안양시평생학습원 광장에서 '2026년 제12회 안양시 평생학습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기억을 채우고 내일을 그리는, 안양 평생학습 놀이터'를 주제로 관내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동아리가 한자리에 모여 일 년간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화합의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개막식에서는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성인문해백일장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어 성과발표회에서는 오카리나, 하모니카 연주, 패션쇼, 댄스 등 10개 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인다. 축하공연으로 팝페라 그룹 에클레시아와 가수 이도진, 정혜린, 엘리디가 출연해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됐다. 광장 일대에는 평생학습 동아리, 학교,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부스가 마련돼 업사이클링, 캘리그라피, 가죽공예, 드립커피 체험 등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 공방과 협업해 선보이는 이벤트 존 '안양-메이드(Anyang-Made) 놀이터'에서는 스티커 사진(항공샷) 촬영을 비롯해 은반지 만들기, 나만의 향수 및 립밤 만들기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축제는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고 세대 간 따뜻한 소통을 이끄는 뜻깊은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평생학습의 가치를 체감하고 희망찬 내일을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