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군포시는 16일 군포경찰서와 과적 차량 합동단속을 했다
- 금정고가교에서 운행제한 위반 차량 1대를 적발했다
- 시는 주요 교량과 도로의 과적 단속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도로시설물을 보호하고 교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군포경찰서와 합동으로 과적 차량에 대한 전격 단속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군포시와 군포경찰서는 지난 15일 관내 주요 교량인 금정고가교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단속을 단행하고 총중량 15톤 이상 운행제한 기준을 위반한 차량 1대를 현장에서 적발했다.
현재 군포시 관내 교량 중 금정고가교, 산본고가교, 당정고가교 등 3곳은 시설물 구조 안전을 위해 총중량 15톤을 초과하는 차량의 운행이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과적 차량은 교량 및 도로 구조물에 과도한 하중을 가해 파손을 유발하고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커 지속적인 단속이 필수적이다.
시는 이번 단속을 계기로 군포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상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관내 주요 교량 및 도로 구간에서 과적 차량 합동 단속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도로시설물의 손상을 막고 시민들의 통행 안전을 지키기 위해 경찰과 함께 과적 차량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예방 단속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