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DB손해보험은 26일부터 닷새간 영건스 매치플레이를 개최한다
- 대회는 스트로크 예선 뒤 32강 매치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린다
- 우승자 등 상위 입상자에게 프로미 오픈 출전권을 부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국내 유일의 KPGA 공인 엘리트 아마추어 매치플레이가 열린다.
DB손해보험(대표이사 정종표)이 한국 남자골프의 저변 확대와 차세대 유망주 발굴을 위해 '제11회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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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엘리트 아마추어 매치플레이 대회인 이번 대회는 DB손해보험이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주관한다. 본 대회는 오는 26일부터 닷새간 충북 음성 소재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경기 방식은 이틀간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예선전을 치른 뒤, 상위 32명을 선발해 사흘간 18홀 매치플레이 토너먼트(32강 2인 1조)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본 대회의 경기 방식은 미국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대회인 US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과 동일한 경기방식으로 한국 최고의 아마추어를 가리는 대회로 성장해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주관 방송사인 'SBS 골프'를 통해 결승전이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DB손해보험은 지난 2025년 'DB손해보험 제10회 영건스 매치플레이 Presented by 캘러웨이' 후원을 시작으로 본 대회와 인연을 맺었다. 특히 2026년부터 주관사가 대한골프협회(KGA)에서 KPGA로 변경된 이후에도 후원을 이어가며, 본 대회를 통해 최정상급 엘리트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프로대회 경기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프로 데뷔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엘리트 아마추어 골퍼들과 함께 성장하는 대회로 위상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참가 선수들을 위해 대회지원과 더불어 특전도 대폭 확대된다. 유망주들의 실전 무대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우승자부터 준우승자, 3위 입상자에게는 2027년 제22회를 맞이하는 KPGA 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출전권을 부여한다. 여기에 최종순위 8위까지는 장학금이 지급된다.
현재 KPGA 투어대회 1회 출전권, KPGA 프로 자격부여, KPGA 프로 선발전 예선면제 혜택 등의 특전은 KPGA와 협의 중에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한국 남자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값진 경험을 쌓고 한 단계 도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골프 유망주 육성과 남자골프 활성화를 위한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