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투어스는 15일 싱글 2집 ‘투 어스’ 콘텐츠를 공개했다
- ‘비욘드’ 버전은 자유분방한 움직임과 질주를 담아냈다
- 투어스는 11월 2일 오후 6시 신보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투어스가 거침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에너지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투어스는 지난 15일 오후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투 어스(TO US)'의 '비욘드(Beyond)'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

여러 앵글과 구도를 활용해 투어스 내면의 다채로운 매력을 조명한 콘텐츠다. 앞서 선보인 '클로저(Closer)' 버전이 얼굴을 강조한 클로즈업샷으로 멤버들의 감정을 밀도 있게 드러냈다면, '비욘드' 버전은 망설임 없는 움직임을 포착해 이들의 적극적인 태도를 시각화한다.
오피셜 포토는 투어스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로 시선을 붙든다. 이들은 횡단보도를 가로지르거나 계단과 도로 너머를 응시하고, 꽃이 가득 든 카트를 밀면서 마음이 이끄는 곳을 향해 다가가고자 하는 자세를 표현했다.

콘셉트 필름 역시 어딘가로 돌진하는 여섯 멤버의 질주를 감각적으로 그렸다. 카메라에 손을 쥔 채 내달리거나 아웅다웅 앞다퉈 뛰는 등 역동적인 에너지가 가득하다. CCTV, 로드뷰, 블랙박스 화면처럼 일상에서 쓰이는 친숙한 포맷으로 멤버들의 정제되지 않은 순간을 담아 생동감을 높였다.
'투 어스'는 도전과 시행착오를 거치며 단단해진 투어스의 생각과 감정을 꾸밈없이 녹여낸 싱글이다. 이들은 가장 투어스다운 이야기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풍성한 프로모션이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오늘(16일) '비잉 마이셀프(BEING MYSELF)'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업로드되고, 오는 19일과 20일 '에버글로우(Everglow)'와 '비사이드(Beside)' 버전의 오피셜 포토, 콘셉트 필름이 공개된다. 이후 23일 트랙리스트, 2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8일과 30일 오피셜 티저 1, 2편이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신보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11월 2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