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은 22일부터 이틀간 뮤지컬을 공연했다.
- 뮤지컬은 시간여행 형제가 역사 왜곡 세력에 맞서는 내용이다.
-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의 역사적 사건을 공연으로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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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한글 창제와 명량해전 등 역사 왜곡 세력에 맞선 진·준 형제의 시간여행을 그린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부산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회관 대극장에서 K-POP 뮤지컬 '조선마법사관 진준'을 공연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연은 모두 4회 진행하며 초등학교 3~6학년과 중·고등학생, 교직원 등 3200여 명이 관람할 예정이다.
작품은 역사 콘텐츠를 다루는 유튜버 형제 진과 준이 시간 이동을 통해 조선시대로 가면서 시작된다. 형제는 역사를 왜곡하려는 비밀조직 흑화단에 맞서 우리 역사를 지키는 임무를 수행한다.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와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 등 역사적 사건을 형제의 모험에 담아냈다. K-POP 음악을 중심으로 태권도 격파와 관객 참여형 연출을 더해 학생들이 역사적 장면을 공연으로 접하도록 구성했다.
''조선마법사관 진준'은 K-POP 듀오 진·준 형제가 역사 왜곡 세력에 맞서는 내용의 가족 뮤지컬로 군무와 태권도 퍼포먼스, 관객 참여 요소를 결합한 작품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