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교육청은 16일 학생·학부모·시민 대상 행사를 17일 운영했다
- 토요메이커데이는 19개 체험으로 미래기술과 전통공예를 선보였다
- 전통주 양조·3D 미니카·인공지능 앱 제작 등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메이커 문화 확산 위한 교육 기회 제공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학생부터 학부모까지 손으로 만들며 미래 기술과 전통공예를 체험하는 행사가 열린다.

부산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 남부메이커교육체험센터는 오는 17일부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시민을 대상으로 '10월 토요메이커데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 손으로 만드는 하루'를 주제로 주민들에게 메이커 교육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제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현장 접수 프로그램과 특별전시존 등 19개 체험으로 구성한다.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한 전통주 양조와 3D 미니카 커스텀·레이싱을 비롯해 반도체 원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앱을 만드는 바이브 코딩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통 자개 책갈피와 바다 조각 액자 만들기 등 공예 체험도 마련한다. 참가자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작품을 완성하며 제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이은란 원장은 "시민이 함께 만들고 배우는 메이커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