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안군은 15일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 안전교육을 했다
- 군은 생활 속 안전수칙과 재난·사고 대처요령을 교육했다
- 군은 9월까지 15회 진행했으며 연말까지 21회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이 교실을 떠나 어린이집과 학교를 찾아가 안전 수칙과 위기 대처 요령을 설명했다.

군은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함안군 도민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도민안전교실은 군내 어린이집, 장애인시설,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 수칙과 재난·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9월 기준 총 15회 교육을 진행했다.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6회를 추가 운영해 연간 21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은 생활 안전 수칙과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을 대상과 연령에 맞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날 가야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일상생활에서 알아야 할 안전 수칙과 위급 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쉽게 전달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