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이 15일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했다
- 최 의장은 청사 내 일회용품 금지 등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 친환경 산림자원 육성과 환경정책 기여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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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5층 소회의실서 시상식 개최…친환경 산림·환경 정책 추진 기여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이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 가능한 산림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 탄소중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주시의회는 1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6회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최주만 의장이 탄소중립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산림환경포털이 주관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은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최 의장은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주시의회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 금지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의정활동을 추진해 왔다.
또한 친환경 산림자원 육성과 지역 여건에 맞는 산림·환경 정책 추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주만 의장은 "환경과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큰 영광이자 중대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정책 마련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