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15일 질문·탐구 중심 수업 강화를 밝혔다.
- 시교육청은 17일 중학교 교사 100여 명 연수를 진행한다.
- 연수에서 교과별 수업·평가 자료와 현장 사례를 공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학생 주도성을 바탕으로 한 질문·탐구 중심 수업을 강화한다.
시교육청은 오는 17일 부산교육대학교에서 '질문 중심 수업·평가 중학교 현장교원 연수'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연수에는 중학교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 교사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질문 중심 수업은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이 질문과 토론을 주고받으며 학습 내용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수업 방식이다. 시교육청은 질문을 활용한 수업이 학생의 사고를 확장하고 학습 과정에 대한 평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연수는 김진석 서울교육대 교수의 특강과 교과별 실습으로 구성된다. 특강에서는 학생 주도성에 기반한 질문·탐구 중심 수업의 방향을 다룬다.
이어 교과별 선도교원들이 수업·평가 자료와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참여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적용하는 실습을 진행한다.
시교육청은 교사들이 교과 특성에 맞는 질문과 탐구 활동을 설계하고 학생의 학습 과정을 평가와 연결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