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골프존과 롯데카드가 12일 골프 특화 제휴카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제휴카드는 골프존파크 이용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양사는 11월 5일 카드 출시와 함께 필드멤버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골프존이 롯데카드와 '골프존 롯데 제휴카드'를 선보였다. 금융 및 골프를 연계한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선다.

골프존과 롯데카드의 업무 협약식은 지난 12일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스튜디오에서 골프존과 롯데카드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골프존 고객을 대상으로 특화된 카드 상품을 선보이고, 골프존파크를 비롯한 골프 관련 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또한 골프존의 필드멤버십과 연계한 혜택을 마련해 스크린골프뿐만 아니라 필드 골프를 즐기는 고객까지 서비스 만족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제휴카드는 골프존의 가맹 브랜드인 골프존파크 이용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휴카드 이용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할인한도가 차등 적용된다. 또한, 골프 관련 업종에서도 제휴카드 5% 할인 혜택과 골프존의 멤버십 구독 서비스인 G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 추가 혜택도 마련한다.
골프존 롯데 제휴카드는 오는 11월 5일 선보일 계획으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11월 5일부터 30일까지 제휴카드 고객 중 최근 6개월간 롯데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G멤버십 필드멤버십 6개월 구독권을 제공한다. 프로모션을 통해 제공되는 필드멤버십 혜택은 2027년 1월부터 적용되며, 이 밖에 세부 프로모션 및 추가 리워드는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양사는 골프존의 골프 플랫폼 서비스와 롯데카드의 금융 서비스를 연계해 골퍼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금융·골프 혜택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골프존이 주최하는 글로벌 대회 '2026 골프존 차이나 오픈' 스폰서십을 통한 연계 마케팅도 준비 중으로 골프를 즐기는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골프존 신규사업본부 손장순 본부장은 "이번 롯데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골프존 회원분들께 스크린골프는 물론 필드 골프까지 아우르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분들께서 보다 편리하고 풍성한 골프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과의 공동 마케팅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 롯데 제휴카드는 오는 11월 5일 선보일 예정으로 제휴카드 및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골프존 앱과 롯데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