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천구는 15일 LG헬로비전 양천방송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 LG헬로비전은 저소득 아동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 후원금은 저소득 아동 100가구의 식품 꾸러미에 사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양천구는 15일 양천구청 회의실에서 LG헬로비전 양천방송의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전달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임성원 LG헬로비전 양천방송 상무, 박명희 양천사랑복지재단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LG헬로비전 양천방송은 지역 내 저소득 아동 지원을 위해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아동 100가구를 위한 '마음나눔 꾸러미' 마련에 사용된다. 마음나눔 꾸러미에는 쌀, 계란, 두유, 과일 등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영양 섭취를 돕는 식품을 담는다.
LG헬로비전 양천방송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양천구 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5년간 독거노인과 저소득 아동·청소년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약 1억3100만원을 기부하며 환경교육 지원, 쌀·겨울이불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LG헬로비전 양천방송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돼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kh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