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지식재산센터가 15일 기장철마축제 새 브랜드를 개발했다
- 새 BI와 캐릭터로 철마 한우와 축제 정체성을 표현했다
- 새 브랜드는 21일부터 열리는 축제에서 처음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표권·디자인권 출원 추진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기장철마한우불고기축제의 정체성을 담은 새 브랜드가 등장한다.
부산지식재산센터는 '2026년 지역대표 K브랜드 100' 사업의 하나로 기장철마한우불고기축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캐릭터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대표 K브랜드 100'은 지역 고유 자원과 특산물, 축제 등을 발굴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식재산권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장철마한우불고기축제는 청정 지역에서 생산된 철마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지역 축제다.
이번에 개발한 BI와 캐릭터는 철마 한우의 품질과 축제의 특성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대적인 시각 디자인을 적용해 축제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부산지식재산센터는 디자인 개발과 함께 상표권과 디자인권 출원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축제 브랜드의 사용 권리를 확보하고 무단 도용에 대응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새 브랜드와 캐릭터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6 기장철마한우불고기축제'에서 공개된다. 축제 홍보물과 현장 안내 배너 등 온·오프라인 매체에도 적용된다.
부산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개발과 권리화를 계기로 기장철마한우불고기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소상공인이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