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교육연수원은 14일 교직원 대상 청렴·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 교직원들은 OX퀴즈와 주관식 문제로 청렴왕 선발대회를 진행했다
- 역사 탐방과 협동 활동으로 청렴 의식과 조직 소통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이 퀴즈와 참여형 협동 활동을 통해 교직원의 청렴 의식을 높였다.
14일 교육연수원에 따르면 이날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소통의 날'을 운영하고 청렴 지식을 겨루는 '청렴왕 선발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로서 청렴의 가치와 책임의식을 되새기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왕 선발대회는 '이해관계자별 맞춤형 청렴 사례집'을 바탕으로 OX 퀴즈와 주관식 문제를 풀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청렴 사례와 관련 규정을 확인하며 공직생활에서 실천해야 할 청렴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와 함께 공주 무령왕릉과 한옥마을을 방문해 백제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살펴보고 족욕 체험을 통해 재충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연수원에서는 다방향 복합모험활동과 단체 줄넘기, 이어 말하기, 신조어 퀴즈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직원들이 함께 활동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연수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렴을 일상 업무에서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 간 신뢰와 유대감을 높여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박광순 원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해야 할 약속"이라며 "이번 청렴·소통의 날이 직원 모두가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신뢰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