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4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복지센터 앞 정원에 핑크뮬리가 만개했다.
- 꽃밭과 조경수, 철강 조형물이 어우러져 이색 가을 풍경을 연출했다.
- 광양제철소는 양산을 비치하고 시민에게 정원을 개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 복지센터 앞 정원에 핑크뮬리가 만개해 가을 정취를 더하며 임직원과 시민이 찾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푸른 가을 하늘 아래 피어난 핑크뮬리는 바람을 따라 물결처럼 흔들리고 꽃밭과 조경수 및 철강 조형물이 어우러져 산업 현장과 자연경관이 공존하는 이색 풍경을 연출한다.
광양제철소는 방문객의 관람 편의와 사진 촬영을 위해 정원 곳곳에 분홍색과 보라색 양산을 비치했으며 핑크뮬리 정원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핑크뮬리는 10월 초·중순 절정을 이루는 가운데 광양제철소는 친환경 제철소 조성의 하나로 제철소와 주택단지 일대에 녹지공간 및 계절 화단을 마련해 사계절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