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밀양시는 14일 영남루 별빛정원 야간 체험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 행사는 18일부터 11월 8일까지 주말마다 7일간 운영된다
- 참가자는 별 태그 인증과 퀴즈를 풀고 경품 추첨에 참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품·야간 부스 마련 관광 활성화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가을밤 영남루에 숨은 별을 찾아 떠나는 야간 체험행사가 마련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경남 밀양시는 오는 18일부터 11월 8일까지 7일간 매주 주말 영남루 별빛정원 일원에서 '영남루에 흩어진 별을 찾아라'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10월에는 오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11월에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 입장 마감은 오후 10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행사 주 해당 주에 밀양시 문화관광 누리집에서 무료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하루 50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자는 별빛정원 곳곳에 설치된 별 모양 NFC 태그 5개를 찾아 스마트폰으로 인증한 뒤, 영남루와 밀양 관광 관련 퀴즈를 풀게 된다.
5개 태그를 모두 찾은 참가자에게는 현장 경품 추첨 기회가 주어진다. 매일 2명에게 30만 원 상당의 순금을 지급하며, 지역업체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별 모양 조명 만들기 체험도 운영한다. 지역 농산물과 화훼, 먹거리를 판매하는 야간 부스도 행사장에 마련한다.
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밀양의 야경과 함께 체험과 경품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영남루 별빛정원에서 가을밤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