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가 14일 산업재해 예방 우수 중소기업 모집을 시작했다.
- 도내 5인 이상 100인 미만 사업장 중 8개사를 선정한다.
- 선정 기업에는 인증서와 최대 2.1% 이차보전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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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기업 교육 지원·우대 혜택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관리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중소기업 발굴에 나선다.

도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 산업재해 예방 우수기업 인증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3년 시작됐다.
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인 도내 사업장 가운데 산업재해 예방 활동이 우수한 중소기업이다. 도는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최종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모두 8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우대 지원도 제공한다. 지원 규모는 연 최대 2.1%이며, 법정 안전보건교육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방문, 등기우편, 전자우편 가운데 한 가지 방법으로 하면 된다.
도는 2026년 산업재해 예방 우수기업 인증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