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안군의회가 13일 몽골 무릉시 대표단과 농업 협력을 논의했다
- 양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과 지방의회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 부안군과 무릉시는 문화·관광 등 교류 분야도 확대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농업 분야 협력 강화·지방의회 의정경험 공유, 문화·관광 분야 교류확대 모색
[부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부안군의회가 몽골 홉스골주 무릉시 대표단과 만나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중심으로 농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양 지역 간 교류 범위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부안군의회는 전날 부안을 방문한 몽골 홉스골주 무릉시 대표단을 환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비롯한 양 지역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부안군과 무릉시가 추진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과 관련해 상호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릉시 대표단은 하드바타르 타이반바야르 시장과 락바수릉 바야르후 시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양측은 이번 만남을 통해 농업 분야 협력을 다지고 지방의회 간 의정 경험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현기 의장은 "부안군과 무릉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통해 상호 신뢰를 쌓고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며 "이번 만남이 농업 분야를 넘어 문화와 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릉시 대표단은 부안군의회 방문과 면담에 이어 부안군 주요 사업 현장과 관광지를 둘러보고 부안군청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면담하는 등 지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