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현석은 14일 YG 신인 그룹 데뷔 로드맵을 공개했다
- 베이비몬스터는 23일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내년 앨범을 예고했다
- 트레저는 11월 2일 신곡을 내고 신인 두 팀은 데뷔를 준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양현석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신인 그룹 데뷔 로드맵을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내년까지 이어질 베이비몬스터(베몬), 트레저의 활동과 신인 데뷔 플랜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양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작성한 것으로, 아티스트 활동 계획을 직접 전한 것은 지난 4월 말 인터뷰 영상 이후 5개월 만이다.
이에 따르면 하반기에 먼저 컴백하는 팀은 베이비몬스터이다. 이들은 오는 23일 디지털 싱글 '디저브(DESERVE)'를 발표한다.
양 총괄은 베이비몬스터 신곡에 대해 "슬로우 곡이지만 지금까지 발표한 그 어떤 곡보다 강렬한 에너지를 지닌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베이비몬스터만의 섬세한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져 절정의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팬 여러분께 깊은 감동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베이비몬스터는 두 번째 월드투어를 통해 5개 대륙 18개 도시에서 총 31차 공연을이어가며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이 가운데 새 디지털 싱글과 내년 초 새 앨범까지 예고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트레저는 오는 11월 2일 디지털 싱글 '쇼크(SHOCK)'를 발매한다. 이들은 지난 6월 모든 트랙을 힙합 장르로 채운 '뉴 웨이브(NEW WAV)'를 선보이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한 바 있다.
양 총괄은 "트레저는 음악적 방향성에 갖아 큰 변화를 주고 있다. 새 싱글 '쇼크' 역시 강렬한 힙합 사운드를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YG 신인 그룹 소식도 공개됐다. 앞서 5인조 보이그룹과 4인조 걸그룹의 데뷔 계획이 순차적으로 공식화된 바 있다.
양 총괄은 신인 그룹 두 팀에 대해 "트레저, 베이비몬스터와 함께 앞으로 YG의 미래를 이끌어갈 매우 중요한 아티스트들이기에 저 역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두 그룹은 연말까지 그동안 준비해 온 데모곡 녹음을 진행할 예정이며, 타이틀곡이 결정되는 대로 구체적인 데뷔 일정이 정해질 예정이다.
양현석 총괄은 "올해 연말에는 더 다양하고 반가운 소식들을 가지고 YG 어나운스먼트 영상을 통해 다시 인사드리겠다"며 "항상 YG 아티스트들을 믿고 기다려 주시는 전 세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