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는 13일 기업애로사항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 창원시는 기업애로사항 73건 중 38건을 해결했다
- 주요 안건은 도로·교통 개선과 산업단지 정비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직원 1사 제도 지원 방안 체계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앞장 서고 있다.
창원시는 전날 시청에서 장금용 제1부시장 주재로 '기업애로사항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기업 경영활동에 불편을 초래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소관 부서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해결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2024년 7월부터 현재 기준 총 73건의 기업애로사항을 접수해 이 가운데 38건을 해결했다.
보고회는 소관 국장들이 주요 기업애로사항 21건에 대한 추진현황과 향후 조치계획을 보고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은 ▲기업 주변 도로 및 교통환경 개선▲산업단지 내 기반시설 정비▲근로자 통근 편의 증진▲기업 활동 관련 시설 개선 등으로, 기업 경영환경과 근로여건에 밀접한 현안들이 다뤄졌다.
예산 확보와 관계기관 협의 등으로 장기간 소요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현 가능한 대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1직원 1사 전담제'를 통해 접수된 애로사항도 기업애로사항 원스톱 지원단과 연계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부서 간 협업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각 부서에서는 기업의 입장에서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장기 추진과제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감을 갖고 신속히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