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관광문화재단은 18일 남해군가족센터에서 가족 문화예술축제를 개최했다
- 가족 대상 만들기 체험과 놀이·이벤트·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선착순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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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에서 가족이 함께 만들고 공연을 즐기며 가을의 추억을 쌓는 문화예술 축제가 펼쳐진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오는 18일 남해군가족센터에서 '가족을 잇는 가가호호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키캡과 수제도장 만들기를 비롯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놀이와 이벤트, 공연도 마련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가족 간 소통과 관계 형성을 돕고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가가호호'는 예술활동을 매개로 가족의 유대감과 소통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이다. 지역 특성과 생활환경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일상에서 함께 문화예술을 경험하도록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받는다. 현장 접수도 가능하지만 사전 신청 인원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