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는 12일 돌봄활동가 위촉식과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 돌봄활동가는 이웃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대상자를 발굴한다
- 시는 관계 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복지 서비스 연계 교육·협력 방안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도움 요청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 돌봄 인력을 현장에 투입한다.
사천시는 지난 12일 여성회관 3층 대강당에서 돌봄활동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활동가 위촉식과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돌봄활동가는 지역 내 이웃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을 발견하면 읍·면·동 담당자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대상자에게 연결되도록 돕는다.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은 돌봄활동가를 대상으로 교육과 현장 활동을 지원하고, 사천시와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돌봄활동가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돌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지난 7월 경남도 주관 기본교육에 이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돌봄활동가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읍·면·동과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대상자별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이 서로를 살피는 돌봄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