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정구는 13일 31일 온천천에서 사회적경제 금정마켓을 연다고 밝혔다
- 사회적경제기업 등 12곳이 참여해 판매·체험 등 17개 부스를 운영한다
- 창업·경영 상담과 농특산물 장터 등 지역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창업 상담 제공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살펴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터가 열린다.
부산 금정구는 오는 31일 온천천 대부교 하천변 일원에서 '2026년 사회적경제 금정마켓'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창업기업, 지원기관 등 12곳이 참여해 판매·체험·홍보·상담 등 17개 부스를 운영한다.
홍보·판매 부스에서는 에코언니야, 라온노리교육, 청미각식품, 사회복지동행, 손끝, 청담보감수제청, 협동조합 매일매일 즐거워 등이 먹거리와 생활 제품을 선보인다.
체험·교육 부스에서는 천연 섬유유연제와 엄지컵, 밀랍초 만들기, 목공, 가죽공예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회적기업 아트현의 기업 홍보 부스와 관내 중소기업 제품 홍보 공간도 마련된다.
사회혁신연구원과 부산경제진흥원은 사회적경제기업 상담·지원 부스를 운영한다. 예비 창업자와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창업과 경영 관련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 온천천 일대에서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와 금정 프리마켓, WITH금정 등도 함께 열린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금정마켓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주민들의 착한 소비 경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기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