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녕군이 12일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를 강화했다.
- 대설·한파 피해 예방 위해 대응체계와 점검을 정비했다.
- 제설장비 확보와 취약계층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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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협업 피해 대응 체계 구축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이 겨울철 이상 기후 변화로 인해 자연 재난에 대비해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군은 대설과 한파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인 다음달 15일부터 2027년 3월 15일까지 대설과 한파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분야별 준비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사항은 비상 대응체계 정비, 재해 우려 지역 발굴과 점검, 제설 장비·자재 확보 등이다. 한파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협업이 이뤄지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도 점검한다.
군은 기상 상황과 재난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할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