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PG&E가 12일 건조·강풍에 북부·중부 단전했다.
- 17개 카운티와 부족 보호구역 3곳이 대상이었다.
- 최대 1만2200가구가 이틀간 전력 차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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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12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퍼시픽가스앤일렉트릭(PG&E, PCG)이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캘리포니아 북부와 중부 일부 고객에 대한 전력 공급을 차단한다고 밝혔다.
PG&E의 최신 '공공안전 전력차단(PSPS)' 예보에 따르면 1일(현지시각)과 12일 이틀간 17개 카운티와 부족 보호구역 3곳에서 예방 차원의 단전이 이뤄진다. 나파 카운티는 양일 모두 포함됐다.
PG&E는 단전 대상이 1만2,200가구(고객)에 이를 수 있다고 밝혔다. 뷰트, 콜루사, 글렌, 샤스타, 솔라노, 테하마, 욜로 카운티 일부 지역은 이틀 모두, 레이크 카운티는 일요일에 전력 공급이 끊길 것으로 예상된다.
미 국립기상청(NWS)은 캘리포니아주 레딩을 포함한 샤스타, 테하마, 글렌 카운티 전역에 월요일 오전 5시까지 적색 깃발 경보(Red Flag Warning)를 발령했다.
이번 단전은 PG&E가 지난주 강풍과 낮은 습도로 산불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고객들에게 경고한 데 이어, 우려했던 위협이 실제 대응 조치로 이어진 것이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