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12일 신설학교 3곳 공사와 개교 준비를 점검했다
- 특별검사단이 공정 관리와 시공 품질,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 시교육청은 개선 사항을 보완해 3개교를 일정대로 개교하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신설학교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최근 강서구 명문중학교, 기장군 정원중학교, 부산장안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특별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공 분야 대학교수와 학교장, 시민감사관 등으로 구성된 특별검사단이 참여한 이번 점검에서 특별검사단은 각 학교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공정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시공 품질과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도 살폈다.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고 조치 방안을 점검했다.
시교육청은 점검 결과 확인된 개선 사항을 즉시 보완할 계획이다. 공정과 개교 준비 상황을 집중 관리해 3개 학교가 일정에 맞춰 개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신설학교가 계획된 시기에 차질 없이 개교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과 체계적인 공사 관리를 통해 시공 품질을 높이고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시설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