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키움이 11일 박주성 등 8명과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 박주성은 통산 49경기 3승5패 평균자책점 6.35를 남겼다.
- 키움은 최하위 부진 끝에 젊은 선수 중심 재건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4년 연속 최하위에 머무른 프로야구 키움이 2027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키움은 11일 투수 박주성, 오혜성, 정동준, 이승재와 포수 김리안, 내야수 김병휘, 이주형(등번호 58번), 외야수 심휘윤 등 8명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박주성이다. 2019년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입단한 박주성은 통산 49경기에서 3승 5패 1홀드, 평균자책점 6.35를 기록했다.
지난해 KT전에서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두는 등 반등 가능성을 보였지만 올해는 1군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1군 통산 53경기에 출전한 이주형과 올해 퓨처스리그 52경기에서 타율 0.283을 기록한 심휘윤도 방출 명단에 포함됐다.
올 시즌 50승 4무 90패로 최하위에 그친 키움은 신인 하현승을 비롯한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 재건에 나설 계획이다.
wcn050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