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도구가 9일 해양치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했다
- 플로팅 밸런스는 수영장에서 균형감각 강화를 돕는다
- 감지 몽돌몽돌은 해변 요가와 명상으로 휴식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바다 위에선 균형 감각을, 해변에선 마음의 중심을 찾는 시간이 부산 영도에서 펼쳐진다.
영도구는 '2026 영도 해양치유 프로그램'의 하나로 '플로팅 밸런스'와 '감지 몽돌몽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두 프로그램은 영도의 해양자원을 활용해 주민에게 건강관리와 휴식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해양치유센터 조성에 적용할 사업 모델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월 시범 운영에 이어 이달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플로팅 밸런스'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레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물 위 투명 공 안에서 균형을 잡는 운동을 하며 부력을 활용한 균형감각과 전신 근력 강화 활동을 체험한다.
프로그램은 다음달 17일과 24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열린다. 19세 이상 60세 미만 성인을 대상으로 회차별 10명을 모집한다.
'감지 몽돌몽돌'은 동삼동 감지해변에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해변에서 요가와 명상을 하고, 몽돌을 활용한 마사지 등을 체험한다.
운영 시간은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다. 19세 이상 75세 미만 성인을 대상으로 회차별 20명 이내를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14일까지 영도구청 누리집의 '행사·교육' 게시판이나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