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효주가 8일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 6위에 올랐다.
-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고 3타 차다.
- 박성현도 4언더파로 공동 6위, 아마추어도 선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연패에 도전하는 김효주가 첫날 공동 6위로 출발했다.
김효주는 8일 경기도 고양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파트리치에 마츠코바(체코)와는 3타 차다.
김효주는 초반 5개 홀을 파로 막은 뒤 6번 홀(파4)에서 첫 보기를 범했다. 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전반을 이븐파로 마쳤다.
후반 들어 순위를 끌어올렸다. 13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한 뒤 15번 홀(파3)부터 17번 홀(파5)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 대회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PIF)의 지원을 받아 LET가 주관하는 PIF 글로벌 시리즈 중 하나다. 이 대회 초대 챔피언 김효주는 2024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정상에 올라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3연패를 노린다.
박성현도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 4언더파 68타로 김효주와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박성현이 공식 대회에서 노보기 라운드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10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이후 약 1년 만이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선수들도 선전했다. 구민지는 3언더파 69타로 공동 11위, 김규빈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16위에 자리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