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 서구가 7일 숏폼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8편을 선정했다.
- 천마산·아미동 관광자원 알릴 영상 20~60초로 접수했다.
- 수상작은 서구 SNS와 관광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상작 SNS 및 관광 홍보 활용 계획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천마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과 아미동 골목길이 짧은 영상에 담겼다.
부산 서구는 지난 7일 서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부산 서구 숏폼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 8편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천마산 일대와 아미동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활용할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지난 4월 공모전을 공고한 뒤 9월까지 작품을 접수했다. 이후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출품작은 20초 이상 60초 이내의 세로형 영상으로 천마산 복합전망대와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등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심사는 창의성, 작품성, 대중성, 활용성 등을 평가하는 정성평가와 조회수·좋아요 수를 반영한 호응도 평가를 종합해 진행했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각 3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수상작에는 천마산에서 바라본 서구의 풍경과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바다와 골목길 등 지역의 모습을 다양한 시선으로 담은 영상이 포함됐다.
서구는 수상작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관광 홍보 콘텐츠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