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한글날인 9일 금요일은 전국이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2도 ▲춘천 9도 ▲강릉 14도 ▲청주 11도 ▲대전 11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대구 11도 ▲부산 16도 ▲울산 13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24~26도가 전망된다. ▲서울 25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4도 ▲강릉 25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6도 ▲울산 25도 ▲제주 25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