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의회 건설항공위가 7일 고흥군을 찾아 협력 논의했다.
- 누리호 5차 발사 관람하며 우주항공 기술 현황을 확인했다.
- 양 의회는 우주항공 산업 발전과 교류 확대에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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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의회 건설항공위원회가 전남 고흥군을 찾아 우주항공 산업 발전과 양 지역 의회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지난 7일 위원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흥군 일원에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위원회는 고흥우주발사전망대에서 누리호 5차 발사를 관람하며 국내 우주항공 기술 현황을 확인했다. 사천시 우주항공 산업의 발전 방향도 함께 모색했다.
이어 고흥군의회를 방문해 제10대 고흥군의회 의원들과 차담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영·호남을 대표하는 우주항공 거점도시 간 상생 발전과 의회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지역 현안과 우주항공 산업 발전을 위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영·호남 우주항공 거점지역 지방의회 간 교류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강석모 건설항공위원장은 "이번 방문은 영·호남 우주항공 거점도시 의회가 미래 우주항공 시대를 함께 준비하는 계기가 됐다"며 "고흥군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두 도시가 대한민국 우주경제의 중심축으로 상생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