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 청소년수련관이 10일 10월 토유미 행사를 연다.
- 가을·할로윈 주제로 10가지 체험 미션을 마련했다.
- 미션 완료자에 과자 꾸러미와 추가 이용 쿠폰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가을과 할로윈을 주제로 한 체험 미션이 사천 청소년들을 찾아온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련관 4층 다목적강당에서 '10월 토유미' 행사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토유미는 '토요일 유익한 미션'의 줄임말로 아동·청소년이 주말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천시 관내 5세부터 19세까지 아동·청소년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보호자도 함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가을과 할로윈을 주제로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후크볼, 미니농구, 미니볼·링, 할로윈 룰렛, 미로 찾기, 카프라 쌓기, 점보스태킹, 딱지치기, 랜덤 주사위 미션, 룰렛 등 10가지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한 뒤 각 미션에 도전해 스탬프를 모으면 된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가을 테마 과자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룰렛 미션에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청소년수련관 내 유스페이스 1회 추가 이용 쿠폰이 제공된다.
온새미로 청소년봉사단도 운영 스태프로 참여한다. 봉사단원들은 체험 미션 준비와 참가 안내, 진행을 맡으며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소통과 봉사활동을 경험할 예정이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토유미가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는 체험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봉사단이 프로그램 운영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