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가 15일 공동주택 법정교육을 실시한다.
- 관내 70개 단지 경비·안전책임자 140명이 대상이다.
- 소방안전과 방범교육으로 사고 예방 역량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능력 강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공동주택 내 화재와 범죄 등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법정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시청 행정동 지하 1층 민방위교육장에서 '2026 공동주택 법정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관내 70개 공동주택단지의 경비책임자와 시설물 안전관리 책임자 등 140명이다. 공동주택관리법 제32조와 같은 법 시행규칙 제12조에 따른 법정교육으로 주요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LH 산하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위탁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는 고병용 LH 공공주택설비처 소방사업팀장이 '공동주택 소방에 관한 안전교육'을 맡는다. 오후 4시부터는 이상철 한국경비지도사협회 자문위원이 공동주택 방범교육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거주 시민이 늘면서 관리업무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사고 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