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리시가 8일 보령바이오파마 후원금 1500만원을 받았다
- 후원금은 구리문화재단과 구리문화원에 각각 전달됐다
- 시는 코스모스축제 등 문화예술 활성화에 쓰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리=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지난 7일 시청 시장실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보령바이오파마로부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후원금은 구리문화재단에 1000만 원, 구리문화원에 500만 원씩 전달되며 구리문화재단에 전달되는 후원금 가운데 500만원은 올해 집행하고 나머지 500만원은 재단과 협의해 2027년 초 전달할 예정이다. 후원금은 구리시 대표 가을 축제인 코스모스축제를 비롯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에 활용된다.

㈜보령바이오파마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해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뜻깊은 후원을 해주신 ㈜보령바이오파마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코스모스축제를 비롯한 지역 문화예술 현장에 실질적인 힘이 되고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앞으로도 기업과 문화예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민간의 자발적인 후원이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