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이 8일 마늘·시금치 전수조사에 나섰다.
- 군은 30일까지 실제 파종면적과 품종 등을 조사한다.
- 조사 결과는 농업정책·행정지원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마늘과 시금치 파종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 남해군이 지역 동계작물 재배 규모를 파악하기 위한 전수조사에 나섰다.
남해군은 오는 30일까지 마늘·시금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027년산 동계작물 파종면적 전수조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조사는 지적부에 등록된 농지 면적이 아니라 농가가 실제 파종한 면적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농가별 파종면적과 함께 파종 방법, 품종 등도 조사 대상이다.
군은 조사 결과를 동계작물 재배면적 변화를 분석하고 농업정책을 수립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각종 행정지원의 기초자료로도 사용할 예정이다.
조사 누락을 막기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마을 이장 간 협조체계도 운영한다. 현장 확인을 통해 실제 파종 여부와 면적을 확인할 방침이다.
서기수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조사는 마늘과 시금치의 정확한 재배면적을 파악하기 위한 기초자료"라며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농업인과 마을 이장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