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서산시의 한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5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16분쯤 서산시 대산읍의 한 상가주택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0분 만인 오후 9시 6분쯤 진화됐다.
이 화재로 4층 일부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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