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가스터디교육이 7일 2028 메가패스를 출시했다.
- 새 수능 체제 맞춤 강사진과 콘텐츠를 구성했다.
- 교재 지원금 10만원과 확대된 환급 혜택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메가스터디교육이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8 메가패스' 상품을 10월 7일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새로운 수능 체제에 맞춰 강사진과 콘텐츠를 구성했으며, 교재 지원금과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2028 메가패스' 구매자에게는 교재 구입에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 10만원이 제공된다. 환급 대상 대학은 기존보다 확대돼 거점국립대학 등이 포함된다. 또한 예비고1·2 대상 상품까지 환급 혜택을 적용한다.
강의 콘텐츠는 2028학년도부터 달라지는 수능 체제를 고려해 마련됐다. 국어, 수학, 영어 등 주요 과목 강사진을 갖추고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강좌를 제공한다.
출시와 함께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모델로 참여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메시지는 '세상아 기대해'로 정해졌다. 관련 캠페인 영상은 메가스터디교육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10월 20일까지 영상 시청, 수강 및 다짐 남기기 등 5가지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00명을 선정해 리센느 캠페인 한정 NFC 포토 키링 세트를 증정한다.
한창익 메가스터디교육 고등이러닝사업본부 본부장은 "달라진 수능 체제에 맞춘 강사진과 콘텐츠, 실질적인 학습 지원을 통해 수험생들의 준비 과정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