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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고민시·김민하·이희준, '꿀알바'로 뭉쳤다…생계형 밥벌이 호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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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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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욱·고민시 등이 30일 공개될 꿀알바에 출연했다
  • 꿀알바는 초고액 알바 뒤 숨은 악몽 같은 현장이다
  • 혁준·연주·지윤·사장이 미스터리와 위기를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재욱, 고민시, 김민하, 이희준이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에서 기묘한 노동 현장에 뛰어든다.

오는 30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다. 한 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아르바이트를 소재로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를 선보인다. 특히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과 장르적 완성도를 배가할 제작진들의 만남으로 기대가 뜨겁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꿀알바 캐릭터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2026.10.06 moonddo00@newspim.com

그런 가운데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4종과 스틸컷 속 현실과 미스터리를 오가는 배우들의 존재감이 강렬하다. 먼저 거대한 빚 더미에 쫓겨 최저 시급의 50배를 보장하는 꿀알바에 발을 들이게 된 혁준(이재욱).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심상치 않은 기색을 감지한 듯 주변을 살피는 모습이 흥미롭다. 이어 누군가에게 쫓기기라도 하는 듯 주변을 경계하며 뒤를 돌아보는 포스터 속 혁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붉은 조명 아래 얼굴을 타고 흐르는 핏자국이 혁준에게 닥친 위기를 짐작게 한다. 과연 "나 이번 인생은 망한 거 같지?"라며 자조적인 한탄을 내뱉던 혁준이 벼랑 끝에서 만난 꿀알바를 통해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기묘한 이질감이 드는 다방에 앉아 쌍화탕을 무심히 휘젓는 연주(고민시)의 공허한 눈빛과 속내를 읽어내기 어려운 표정도 눈길을 끈다. 특히 테이블 위에 놓인 연주의 명함은 그가 어떤 이유로 수상한 인력 사무소와 알바생 혁준에게 접근하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궁금하지 않아요?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라고 말하는 연주가 인력 사무소와 꿀알바의 미스터리를 좇는 까닭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꿀알바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10.06 moonddo00@newspim.com

인력 사무소를 찾은 혁준의 동생인 지윤(김민하)의 사연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또 한 명의 알바생이 되어 꿀알바를 시작한 지윤의 첫 알바 역시 만만치 않다. 곳곳이 뜯겨나간 영화관 좌석 시트와 뒤편에 자리한 정체불명의 인물은 지윤이 마주한 심상치 않은 상황을 짐작게 한다. 하지만 "귀신이 무섭냐? 거지되는 게 무섭지"를 삶의 모토로 살아가는 지윤의 눈빛엔 두려움보다는 매서운 기세가 서려 있다. 과연 거침없는 성격의 지윤이 기묘한 꿀알바 현장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수상한 인력 사무소 '거미인력'을 운영하는 사장(이희준)의 모습은 미스터리한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새로운 알바를 소개해주려는듯 장부를 살피는 사장. 여기에 더해진 "하루 때우고 오세요. 돈 벌어야죠"라는 말은 초고액 일당을 내세워 알바생을 꾀어내는 그의 달콤하지만 위험한 제안을 엿보게 한다. 인력 사무소를 찾은 사람들의 속내를 꿰뚫어 보는 듯한 날카로운 눈빛은 그가 어떤 인물인지 더욱 궁금하게 한다.

한편, 생계형 밥벌이 호러 '꿀알바'는 30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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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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