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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CXMT, 3Q 융자자금 1.8조 '폭풍 매수'…DRAM 투자 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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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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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3분기 중국 A주 융자잔액이 2조5796억위안으로 줄었다.
  • 전자 업종 순상환액이 1499억위안으로 가장 많았다.
  • CXMT가 92억위안 순매수로 개별 종목 1위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2일 오후 1시4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2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올해 3분기(9월 29일 기준) 중국 A주 시장의 융자잔액은 전반적으로 감소했다. 3조 위안을 웃돌던 융자잔액은 최근 2조5796억8900만 위안까지 줄었으며, 3분기 융자자금의 순상환 규모는 총 4205억5000만위안에 달했다.

업종별로는 전자 업종의 융자 순상환액이 1499억9400만 위안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통신 업종이 462억9600만 위안, 전력설비 업종이 360억 위안으로 뒤를 이었다. 이 밖에 기계설비, 비철금속, 컴퓨터 업종에서도 각각 200억 위안을 웃도는 순상환이 발생했다.

개별 종목 가운데서는 41개 종목의 융자 순매수액이 3억 위안을 넘어섰다.

그 중에서도 중국 최대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長鑫科技∙CXMT 688825.SH)는 3분기 융자자금의 집중적인 매수 대상이 됐다.

3분기 CXMT의 순매수액이 92억2700만 위안(약 1조8700억원)으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전자포 업계 1위' 업체 중국거석(中國巨石∙JUSHI 600176.SH), 스마트폰·자동차 전장 등에 사용되는 기능성 필름과 전자급 접착소재를 생산하는 사적극신소재(斯迪克∙SDK 300806.SZ),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유니트리(宇樹科技∙위수커지 UNITREE 688836.SH), 하드웨어 혁신 인프라 분야 선도기업인 N자리촹(嘉立創∙JLC Technology 001232.SZ) 등도 10억 위안을 웃돌았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CXMT는 9월 28일 저녁 DRAM 기술 연구개발 프로젝트와 메모리 웨이퍼 후공정 테스트 기지 2기 건설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두 프로젝트의 총 투자 규모는 349억 위안(약 7조652억원)이며, 이 가운데 180억 위안을 초과공모자금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서남증권은 CXMT가 상장 이후 조달한 자금을 활용해 생산능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차세대 제품 개발을 추진하면서 해외 선두 업체와의 공정 격차를 줄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중고급 제품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중국 내 시장을 공략하고 있어 메모리 반도체의 국산화에 따른 성장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인쇄회로기판(PCB) 관련 종목인 자리촹과 사적극신소재 등도 융자자금의 매수 대상이 됐다.

국해증권은 전자포, 동박, 동박적층판(CCL)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PCB 업체들이 잇따라 가격 재협상에 나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업스트림 소재업체보다 PCB 기판업체의 가격 인상에는 일정한 시차가 있는 만큼 3분기가 제품 가격과 가동률, 수주 구조가 동시에 개선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봤다.

특히 AI 공급 부족과 신기술, 생산능력 확대가 맞물린 PTFE·mSAP 공정 관련 분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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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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