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L이 1일 2026 신인선수 드래프트 최종 44명을 발표했다.
- 졸업예정 28명과 조기참가 13명, 일반인 3명이 포함됐다.
- 순위 추첨식은 다음달 9일, 드래프트는 다음달 20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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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프로농구(KBL) 신인 드래프트 참가 선수 명단이 나왔다.
KBL은 "1일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최종 44명 명단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는 28명의 졸업 예정 선수가 신청했다. 이 중 13명의 조기 참가 선수도 프로 무대에 도전한다. 또한 일반인 참가자 제출 서류 및 경기 영상을 검토해 재지원자 2명을 포함한 총 3명의 선수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로 활약한 고려대 이동근, 연세대 이주영, 김승우, 성균관대 구민교가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이번 드래프트에 관심을 더했다.
최종 공시된 참가자는 오는 28일 KBL 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되는 신인선수 드래프트 컴바인에 참가하며 신장, 점프력, 윙스펜 등 신체 및 운동 능력을 측정한다.
한편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식은 다음달 9일 KBL 센터 5 층 교육장에서 개최된다. 다음달 2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트라이아웃과 선수 지명 행사가 열린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