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창군이 29일 LH 휴먼시아서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 정신건강복지센터·통합돌봄팀이 상담과 홍보에 나섰다
-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 연계에 집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희망복지지원단·정신건강복지센터·통합돌봄팀…복지사각지대 해소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은 주민들이 생활 현장에서 복지와 건강, 돌봄 서비스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상담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고창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전날 고창읍 LH 휴먼시아 일대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상담실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통합돌봄팀이 함께 참여해 복지서비스와 정신건강, 통합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과 홍보를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경제적·정서적·건강 문제 등 복합적인 어려움으로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확인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와 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민들에게는 사회복지제도와 복지서비스 안내, 복지상담,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정보, 통합돌봄사업 안내 등이 제공됐다. 주민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서비스를 파악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복지와 건강, 돌봄 정보를 한자리에서 편리하게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 안내하고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