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가 다음달 1일 아리수 심포지엄을 연다
- AI 기술과 기후변화 대응 물관리 방안을 논의한다
- 시민 230명 참석, 별도 예약 없이 참여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민과 아리수 발전방안 논의하는 종합토론 마련...누구나 참석 가능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다음달 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기후·환경 변화 등 달라지는 물관리 여건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아리수의 정수처리 기술 고도화와 탄소배출 저감, 친환경 음용문화 확산, 새로운 수질관리 과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시 수돗물평가위원회가 주관한다.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1부에서는 정수처리 AI 기술과 아리수 음용의 탄소배출 저감 효과 발표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공공음수대를 통한 친환경 음용문화와 신종 미량오염물질 등 미래 수질관리 과제에 대해 연구성과 발표가 이어진다.
주제발표가 끝난 뒤에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종합토론을 연다.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서울 수돗물 정책과 아리수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종합토론에는 시민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심포지엄에는 시민과 학계, 환경단체, 언론계, 상수도 관계자 등 약 23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참여 가능하다.
권민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기후·환경 변화, 새로운 수질관리 과제 등 서울 상수도가 앞으로 준비해야 할 다양한 주제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라며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아리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