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은 29일 중3 담임 450여 명 연수를 연다.
- 달라진 고입 전형과 원서 작성법을 안내한다.
- 내신 산출·학군 변경 설명으로 진학지도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정한 진학지도 위한 방안 모색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고등학교 입학전형을 앞두고 중학교 3학년 담임교사들이 달라진 전형 기준과 원서 작성 방법을 익힌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9일 오후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중학교 3학년 담임교사 450여 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전·후기 고등학교 입학전형 업무 관계자 연수'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연수에서는 전·후기 학교장 전형고와 평준화 적용 일반고의 전형 절차를 비롯해 입학원서 작성 방법과 유의사항을 안내한다.
평준화 적용 일반고의 배정 방식과 이중지원 금지 등 전형 과정에서 교사가 숙지해야 할 사항도 다룬다.
중학교 내신 성적 산출 지침의 변경 내용과 신설·조정되는 학군 체계를 설명해 학생별 진학 상담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시교육청은 지난 3일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교육TV'에 게시한 '고등학교 입학전형 온라인 설명회' 영상도 연수 현장에서 안내한다. 교사들이 학생과 학부모 상담에 해당 영상을 활용하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변경된 고입전형에 대한 교사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 맞춤형 진학지도를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안내와 연수로 전형의 공정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