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는 10월 2일 부원동서 뒷고기 축제를 연다.
- 3일 개막식 뒤 강고은·성민지 축하공연이 열린다.
- 4일 폐막식엔 하태하·이효진이 무대에 오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체험부스와 전시 지역 문화 활성화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 대표 먹거리 뒷고기를 맛보고 주민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김해시는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부원동 907-5 일원에서 제3회 부원동 김해Doit 뒷고기 축제가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부원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 슬로건은 '뒷고기 한 점, 부원동 한 바퀴!'다. 행사장에는 뒷고기 음식부스와 취식존이 마련되며 레크리에이션과 즉석경매 등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개막식은 3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식전공연과 개막행사에 이어 강고은과 성민지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강고은은 '히든싱어' 에일리 편에, 성민지는 '미스트롯2'에 출연한 가수다.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김해문화의집과 부원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가 열린다. 댄스스포츠와 라인댄스, 사물놀이, 하모니카, 통기타, 고고장구 등 주민들이 준비한 공연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에는 캘리그라피와 민화, 서예 등 수강생 작품 전시도 진행된다. 체험부스와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폐막식은 4일 오후 6시에 열린다. '미스터트롯2' 출연 가수 하태하와 '히든싱어' 박미경 편 출연 가수 이효진이 무대에 오른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