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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김효빈 선수가 2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레이크 카누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K2) 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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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김효빈 선수가 2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레이크 카누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K2) 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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