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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리위안 중국 국가주석 부인과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을 방문해 호프 중국학교 합창단의 공연을 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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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리위안 중국 국가주석 부인과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을 방문해 호프 중국학교 합창단의 공연을 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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