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종태 대전시당위원장이 22일 민생 행보에 나섰다.
- 대전시당은 전통시장 장보기와 나눔을 진행했다.
- 복지시설·이웃에 전달해 상권과 지원을 도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연계한 민생 행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22일 장 위원장을 비롯한 7개 지역위원회 소속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당원들이 지역 전통시장에서 장보기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 전까지 각 지역위원회별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온누리상품권 등을 활용해 전통시장에서 식료품과 생필품을 구매한 뒤 이를 복지시설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대전시당은 최근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에 보탬이 되는 동시에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함께 살피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특히 일회성 장보기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상권과 복지 현장을 함께 챙기는 민생 활동으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장종태 위원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추석의 따뜻한 온기가 골목상권에는 활력이 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위로와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