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엠넷플러스가 22일 아이돌스 테이블 첫 녹화 스틸을 공개했다
-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이 K-푸드 취향과 레시피를 나눈다
- 1회는 10월 6일 공개되며 뱀뱀 등 5명이 출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이 K-푸드를 매개로 색다른 이야기를 나눈다.
엠넷플러스는 신규 오리지널 예능 '아이돌스 테이블(IDOL'S TABLE)'의 첫 녹화 현장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돌스 테이블'은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K-푸드 토크쇼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돌 스타들의 K-푸드 취향부터 예측 불가한 매력의 레시피까지 낱낱이 담는다. 오는 10월 6일 엠넷플러스에서 첫 공개되는 1회에는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이 함께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아이돌스 테이블' 첫 녹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MC 김풍, 이은지와 1회 아이돌 패널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의 모습이 담겼다.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스튜디오에서 한 식탁에 둘러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돌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정상회담을 방불케 하는 글로벌한 만남을 예고한다. 여기에 패널들이 손글씨와 그림이 담긴 판넬을 들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이들이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같은 날 공개된 '아이돌스 테이블' 전체 예고 영상에서는 비빔밥, 분식, 닭발 등 먹음직스러운 K-푸드 비주얼 향연이 이어지며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은 서로 다른 언어로 각양각색의 멘트를 더하며 글로벌 입맛을 사로잡을 '아이돌스 테이블'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한편, 글로벌 K-푸드 토크쇼 '아이돌스 테이블'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된다. 엠넷에서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만나볼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