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도군이 22일 12개 읍면서 주민과 대화를 했다.
- 민선 9기 첫 순회로 군정 비전과 현안을 공유했다.
- 연륙교·어업·교통 건의 200여건을 검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완도=뉴스핌] 김현 기자 =전남광주 완도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했다.
22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군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형식과 의전을 최소화한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되어 군수와 주민 간 자유로운 소통이 이뤄졌다.
김신 군수는 정책과 예산 결정에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참여 자치'를 군정 방향으로 설정하고 소통과 혁신을 기반으로 공정한 군정을 운영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번 대화에서 12개 읍면 주민들은 연륙교 조기 착공, 어업 기반 시설 개선, 교통 편의 개선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제시했다.
건의 사항은 200여건으로 실행 가능성을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예산 발생이나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