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민섭 의정부도시공사 팀장이 22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 청년고용 확대와 일·생활 균형 정착 공로를 인정받았다.
- 의정부도시공사는 최근 2년간 청년 36명 채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도시공사는 운영지원팀 정민섭 팀장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에서 청년일자리 사회공헌(공공기관)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좋은 일자리 창출, 청년 일자리 사회공헌, 장년 노동자 고용안정 등에 선도적 역할을 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해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팀장은 청년고용 확대와 일·생활 균형 제도 정착 등을 통해 일자리의 양과 질을 동시에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의정부도시공사는 최근 2년간 청년 36명을 신규 채용하며 청년 의무고용률(3%)을 지속적으로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등 공정채용 체계를 정착시켰으며 유연근무제·멘토링제 등 청년 맞춤형 제도를 확대해 청년층 이직률을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2회 획득했고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6회 연속 이어가고 있다.
전현영 사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공공부문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애써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신뢰하고 오래 근무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